12년 간의 노하우로
브랜딩, 마케팅, 경영, 인력관리 등
전문 병원경영 지원 그룹으로
통합 메디컬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데이터와 시스템을 통해 고객 한 사람의 니즈까지
정밀하게 기억하고 대응하는
‘사람 중심의 기술’을 실현합니다.

고객의 모든 시술 기록을 빠짐없이 저장하고
분석합니다.

어떠한 형태, 상황에서도 정확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시술이 끝나도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별
디테일한 관리를 합니다.
상담은 타토아의 정체성입니다.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을
끊임없이 구축하고 교육합니다.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압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직원의 인사시스템부터 다듬어왔습니다.
많은 병원은 상담을 줄이려 하지만, 이는 시스템화의 부재 때문입니다.
모든 장사의 핵심은 ‘신뢰’이며, 신뢰가 생기면 비용은 0에 수렴합니다.
의사로서 상담만 잘하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타토아는 이 상담을 효율화하기 위해 시스템과 교육을 강화합니다.
실장들은 순이익을 나눠가지는 존재로서 경영자와 지향점을 동일시합니다.
실장들과 직원을 경쟁 관계에 두지 않는 인센티브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실장들은 직원을 교육하고 서포트 하는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통계
효율 분석을 통한 개선 포인트
도출 및 가이드
고객 선별
특정 집단을 필터링하여 고객별 특별
이벤트 및 할인 진행
병원 운영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들의
매뉴얼과 가이드
과외 방식의 대표원장에 대한 교육
타토아를 드러내는 방식
주타겟 고객군을 끌어들이는 전략, 기획
THUB를 통한 원내마케팅의 고도화
다른 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급의 교육
어떤 의사로 살고싶은가
공장형병원이 아니면 다 어려운줄 아는
바보같은 생각에서 벗어나라
평균적으로 20대 여성의 소비가 클까요? 40대 여성의 소비가 클까요? 평균적으로 40대가 가지는 피부쪽으로 고민은 무엇이 많을까요? 당연히 리프팅, 볼륨 등 윤곽 시술에 관심이 많고 이 시술들은 고효율 시술이며 고수가 시술입니다. 비싼 시술을 받는 사람들은 나이대가 있습니다. 자본력도 있습니다. 백화점과 편의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물며 증상이 복잡하게 많고 치료받을 피부미용적 문제가 많은 사람 중 소비력이 있는 사람이 서비스 떨어지고 싸기만한 공장형병원에 가겠습니까? 아니면 의사가 책임지고 끌어가며 상담을 자세히 해주며 직원들도 자신에게 엄청나게 관심가지고 기록하고 응대하고 시술 하나마다 특색있게, 차별화 있게 접근하려는 병원에서 받으려고 하곘습니까?타토아는 그런 고객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근본적인 매력포인트가 있습니다.
말씀 드린것처럼, 몇푼 안되는거 공장처럼 뺑뺑이 쳐도 돈은 벌립니다. 그렇게 고객수 채우거나 매출 높아져보이는 것보다, 세금 떼고 원가 다 떼고 진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당연히 중요하잖아요. 고객군이 다르게 형성되고 상담하고 시술하는 의사와의 직접적인 라포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이익률과 객단가, 시술연계성이 높습니다
의사와 직접적인 라포가 형성되어 있는 곳에서 일을 해보셨을까요? 그리고 동네병원이 아니라 '브랜드'를 가진 곳이라면 또 어떨까요? 사람들이 생각보다 컴플레인을 굉장히 소극적으로, 미안한 마음으로 합니다. 그리고 '정상 진료, 시술' 을 경험하며 대우받는 타토아 고객은 애초에 컴플 자체도 하지 않고 의사에게 간단한 질문을 하고 의사는 시술 도중에도 손쉽게 이끌어갑니다. 라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라포로 인해 상담하면서 추가적인 시술과 유지관리의 이야기를 하게되며, 시술을 결제시키기위한 상담시간은 극도로 줄어들어 전체의 효율이 발생하게됩니다.
세상에 싸게만 하는 마케팅이 어디있습니까.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의사들끼리 쉽게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마케팅의 본질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만큼 답답한 일이 없습니다.
싸기만해서 오는 고객도 있지만 싸서 안 가는 고객도 있습니다. 싸게 유입하더라도 그 병원에서 얻는 가치가 다르면 전혀 다른 방법의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마케팅의 본질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계속 방문하게끔 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이 장사의 기본이죠.
재방문율, 구환 고객의 비중이 높은 병원은 장사하는 관점에서 정답일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에는 신환을 끌기 위해 가격전략을 피지만, 공장형병원들처럼 가격 경쟁만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장은 포화입니다. 완전포화. 타토아의 방식은 구환의 비중이 매우 커지는 구간이 1~2년안에 나타납니다. 구환은 이탈을 잘 안합니다. 피부미용의 본질을 행하는 제대로된 병원은 동네에 1~2군데도 없으니까요.
소개고객을 끄는 매력과 그를 유도하는 시스템은 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시스템적 정교함을 지닙니다. 첫결제혜택, 누적결제혜택, 친구초대시스템 등 모든 것들이 서비스에 녹여있으며 자동화 되어있고 고객들에게 매우 깊고 디테일하게 접근됩니다. 이 연계성은 서비스와 효과를 지향하는 병원의 분위기와 그를 경험한 고객경험을 바탕으로 나옵니다.
저희는 수요위주로만 봅니다. 타토아 방식의 운영은 기존 공장형병원보다 확실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돈되는 시술류에서 고객을 뺏기지 않습니다. 타토아에 맛을 본 사람들은 다른 병원 못 갑니다. 갈 수가 없습니다. 너무 다르니까요. 가격이 2배 차이나냐 그건 아니니까요. 약간씩만 비쌉니다. 고수가 시술의 비율이 중요한것이지 수가 자체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백종원의 롤링파스타와 맛집으로 소문난 파스타집을 여러분은 경쟁선상에 놓습니까? 그리고 그게 가격차이가 2배 차이 나는것도 아니라면, 작정하고 가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갈 수있고 싼 백종원의 식당으로 가시겠습니까?
돈이 없거나 집앞에서 간단하게 받으려면 공장형 병원에 가죠. 그리고 그런 고객군이라면 반드시 공장형으로 가야합니다. 고객군과 시술군, 목표가 다릅니다. 달라도 너무 달라요. 하물며 자기 얼굴에 무려 의료행위를 하는 것인데 그 고민을 맛집 고르는 정도로만 할까요? 사람들이 얼마나 꼼꼼하게 많이 찾아보고 물어다니는지 아시나요.
타토아는 의료의 기본적인 본질을 완전히 살려 "효과" 로써 증명하고 고객만족이라는 장사의 기본 본질을 철저하게 따르고 이로 얻은 신뢰를 뼈다귀까지 발라먹을 정도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구현한 브랜드 입니다.
그 어떤 시장도 저가형만 살아남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가형을 타겟으로 하는 곳은 언제나 상대적 수익이 0로 될때까지, 죽을 떄까지 경쟁합니다. 타토아는 그런 경쟁을 거의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가형 브랜드' 라고 하는 것은, 결국 저가라는 정의를 붙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평균점, 혹은 고가 브랜드도 역으로 있다는 반증입니다. 당신의 사업체가 이중 저가형 브랜드가 되고 싶나요? 아님 대척점에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나요?
상담 레파토리는 정해져있습니다.
상담 레파토리에서 이어지는 시술체계는 메뉴화 시켜서 정형화한다. 2개월동안 일주일에 1~2회씩 용인에 와서 그 레파토리 못 익히는 의사 본적이 없습니다.
각 증상에 대한 시술법을 익히는데 큰 기술이 전혀 필요습니다. 공장형병원에서 애매하게 해서 치료하기가 힘든거지 제대로 하는 방식은 한번 제대로 교육받으면 애초에 쉬운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곳에서 효과를 낼 생각을 하니까 답이 안나오는거다.
상담, 충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 f.u을 통하면 실력이 미친듯이 빨리 느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원장으로써는 말할것도 없고 페이원장도 엄청난 속도로 빨리 늘어납니다.
나는 오픈하고 3개월만에 4년 동안 페이닥터로 지냈던 실력보다 5배 이상 성장했음을 느꼈습니다.
대표원장 옆에서 1개월만 참관해도 기본 상담까지도 다 합니다. 시술은 공장형과 다를뿐 알아야할 것이 많지 않다. 뭐 대단한 수술 배우는줄 아나 공장형에서 벗어나는게 그렇게 대단한줄 아나본데, 참 답답합니다. 애초에 원장이 상담한병원을 찾아서 지원한 것 자체가 이미 상담을 하고싶어하는류의 사람이 지원한다. 공장형병원이 돈을 더 많이주는데 왜 굳이 원장이 상담하는 타토아에 지원하나, 그것에 신물이나고 의사로써의 욕심이 나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치료스타일의 통일과 흐름은 대표원장이 만들어낸 메뉴 체계 안에서 흘러가고 원장들은 그걸 따라가기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좋은 직원을 뽑는 방법은 대기업에서도 쉽지 않지만 영세 자영업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애초에 좋은 직원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요? 경력이 많은 사람들인가요? 그렇다고 치면 월급만 많이 주면 되나요? 그럼 좋은 직원으로서 정말 열심히 일을 합니까?
질문이 완전히 틀렸습니다. 좋은 직원이 양성되고, 좋은 직원에게 확실한 보상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합리적이면서도 원장입장에서 효율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좋은 직원들이 떠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초에 타토아의 모든 시스템은 좋은 직원을 길러내는 것부터 쌓아올라왔습니다.
서비스질을 강조하는 병원에서 직원들은 생각보다도 서비스질에 집중합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좋은 서비스를 하고자 한다. 시스템상 그렇지가 않아서, 시간이 허용하지 않아서 그러지 못한 것이지 다들 그럴 환경만 갖춰지면 고객을 제대로 응대하고자 대부분 최대한의 노력을 해줍니다.
고객만족에 대해 집중한 병원이, 직원들이 인센티브 욕심이던, 본인 역할에 대한 집중이건 고객 응대와 서비스에 다른 병원과의 급이 다름을 보이면, 진상고객의 비율은 매우 떨어지게됩니다.
병원, 원장, 실장, 직원이 각자 고객들을 위한 최선을 하다보니 컴플이 발생했을 때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보통 사과할 일이나 어쩔수가 없는 일이다보니, 그것을 개선을 하기위한 경험으로 삼고 만족하지 않은 고객에게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상을 하기때문입니다.
진상은, 최선을 다하지 않은 우리가 ‘자존심’, ‘자격지심’, ‘방어기재’에서 나옴을 명심해야한다. 고객만족을 위해 집중하는 병원은 오히려 그 어떤 사업장보다 컴플이 적어 스트레스 강도가 낮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노력은 ‘비위 맞추기’가 아니라 ‘프로’가 되기위한 과정임을 알아야합니다.
저희가 확인하는 최소의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그건 가치관과 리더십의 윤곽 정도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조건들은 거의 안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이 오픈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매뉴얼과 교육자료 뿐만아니라 하드웨어적인 모든것들과 사전마케팅, 개원초반의 경영방침과 마케팅 전략, 원내 마케팅까지 완전히 모든 것들을 직접 가이드해드리고 잘 할 수 있도록 과외를 떠올리면 될 정도로 알려드립니다. TF팀이 조성되어 지점마다 직접 조력하게되고 지점이 타토아의 시스템에 완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개원전과 개원, 개원이후의 지원을 철저하게 합니다. 좋은 병원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교함도, 시스템의 활용법에따라 효율이 갈리기 때문에 온전한 타토아의 것이 작동할 수 있도록 조금도 아끼지 않습니다.
타토아의 상담과 시술, 증상별로 효과주는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은 개원하기 훨씬 전부터 타토아의 지점에서 참관,데모 등을 통해서 하드트레이닝을 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타토아의 진료 흐름과 직원들의 역할 등과 디테일을 경험하게 되어 타토아 방식의 운영의 흐름의 감을 잡습니다. 오픈을 하고 난 다음에도 교육실장들이 파견가며 시스템을 잡아주며 실장들의 시스템적, 리더쉽적 문제를 파악하고 가이드 해줍니다. 원장님들은 TTC의 두 대표에게 자문하며 시술적, 임상적, 리더쉽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상이상으로 자세하게 가이드 해드립니다. 또한 시술적 문제들이나 신규원장님들에 대한 교육이나 가이드도 직접 알려드립니다. 지점이 확장되어 교육책임 원장을 따로 두지 않는이상 저희 두 대표가 직접 움직이며 모든것을 전수합니다.